2008년 05월 14일
격조했습니다.
폭풍 같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.
지난 몇 년동안. 굳게 믿고 있던 믿음이 깨어진 일이 생겼습니다.
다시 시작해야지요.
다시 시작할 수 있을 거라고 믿고 싶습니다.
라크리모사는 다 읽었습니다.
근데 제정신이 아닌 상태에서 읽어서... 다시 읽고 리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.
와우는 이 와중에도 위안이 되는군요.ㅠㅠ
# by | 2008/05/14 00:17 | 미분류 | 트랙백 | 덧글(0)
폭풍 같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.
지난 몇 년동안. 굳게 믿고 있던 믿음이 깨어진 일이 생겼습니다.
다시 시작해야지요.
다시 시작할 수 있을 거라고 믿고 싶습니다.
라크리모사는 다 읽었습니다.
근데 제정신이 아닌 상태에서 읽어서... 다시 읽고 리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.
와우는 이 와중에도 위안이 되는군요.ㅠㅠ
# by | 2008/05/14 00:17 | 미분류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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